
11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글렌 모어
- 숙성년수
- 26 년
- 도수
- 56.4%
- 용량
- 5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 모어
- 증류 연도
- 18.01.1965
- 병입 연도
- 03.1991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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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모금부터 바닐라랑 꿀 느낌이 확 번지네 🍯 약간 스모키한데 부담스럽지 않고 오크 🪵 끝에 시트러스 살짝 올라오는 게 매력적이야 아, 이거 달콤헤서 술술 넘어가버림.. 대빡! 🥃
음~ 첫 느낌은 부드러운 크림 같고 🥃 스모키한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코코넛? 아니면 바닐라 비슷한 느낌도 있어 한 모금 머금으면 꿀맛 같은 단맛이 살짝.. 그리고 나무 향? 오크 같은 ㅎㅎ 끝맛은 살짝 스파이시하게 남아요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달달한 편~ 피트感도 적당히 있어서 좋음 👍
ㅋㅋ 이 위스키 진짜 레벨이 다르네... 🥃 첫 모금에 꿀이랑 바닐라 향이 확 퍼지고 코로 마시면 사과? 배? 같은 과일 향도 은은하게 올라와 한 번 마시면 입안에 시나몬이랑 오크 향이 남는데 마지막에는 살짝 스모키한 여운이... 😮💨 오늘 같은 날씨에 딱이야 ㅎㅎ 근데 진짜 부드러워서 목 넘김이 좋다👍 다음엔 꼭 얼음 좀 넣어 마셔봐야지
코에서 살짝 나는 꽃향기🌸🍯 아 진짜 부드럽게 넘어가요 혀끝에 살짝 씁쓸한 초콜릿?🍫 아니면 견과류? 입에서 살살 녹는 느낌... 부드럽개 목을 타고 내려감 마지막에 살짝 스모키한 향?🔥 은은하게 입안에 남음 아 이거 위스키 마시면 기분이 좀 차분해지는 느낌~ 얼음 넣어 마시니까 더 순해지는 느낌ㅋ 오늘 하루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거 한 잔이 딱임😊 위스키는 역시 혼자 조용히 마셔야 제맛이죵? 음악 틀어놓고 한 모금씩... 아 좋다좋아
오늘 마신 위스키는 스모크한 향이 먼저 와서 좋았어요 ️ 입안에서는 바닐라와 꿀의 단맛이 퍼져요 😋 피니시는 오래가고 따뜻해서 기분이 좋아요 ❤️🔥
향은 달달한 과일이랑 바닐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셔보면 살짝 스파이시한데 부담스럽진 않고, 뒤에 오크랑 꿀맛이 은근 남네요. 오늘같이 조용한 밤에 천천히 마시기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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