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마젤린 1982 3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세인트 마젤린

로우랜즈 · 영국

3.8
★★★½

8개의 평점

병 정보

숙성년수
36 년
도수
5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세인트 마젤린
증류 연도
01.07.1982
병입 연도
21.03.2019
캐스크 유형
Refill America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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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3,741.00(2025-04-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음... 일단 향부터 맡아보니까 꿀이랑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네 🍯 한 모금 머금으면 부드럽게 입안에 퍼지다가 스모키한 향이 슬쩍 뒤따라와요 오크향이랑 카라멜 같은 단맛이 적절하게 섞여있음 과일향도 느껴지는 거 같긴 한데 음... 사과? 시트러스? ㅋㅋ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어요 마무리는 살짝 스파이시하면서 목넘김 후에 여운이 꽤 오래 남네요 👍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괜찮은 편이고 가볍지 않으면서도 무겁지 않은那种? 아 이거 한국어로 뭐라 해야 되지 ㅋㅋㅋ 总而言之一句话 오늘 저녁에 혼자 한 잔 하기 좋을 듯 😌🥃

2#2

음, 이 위스키 한 잔이면 하루의 피로가 싹~ 😌 부드럽게 넘어가는 맛이 좋고, 꿀 같은 단맛이 은은하게 퍼져요. 🍯 약간의 스모키한 힌트가 뒤에서 살짝 나는데, 입안에 오래 남는 향이 최고! 👍 가끔 오크향도 느껴져서 더 좋네요. 😊

3#3

음, 이 위스키는 부드럽게 넘어가면서도 깊은 맛이 나요. 꿀같은 단맛과 살짝 스모키한 향이 조화로워요. 과일 향도 은은하게 퍼지고요. 😋🥃 개인적으로는 뒷맛이 오래 남아서 좋았어요. 한 잔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 ㅎㅎ

4#4

처음엔 살짝 달달하고 과일향이 올라와요 🍊 뒤로 갈수록 오크랑 스파이스가 은근 남고, 끝맛은 따뜻한 편. 부담스럽진 않은데 한 모금씩 천천히 마시게 되는 느낌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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