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마젤린 1964 2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세인트 마젤린

로우랜즈 · 영국

3.9
★★★½

12개의 평점

병 정보

숙성년수
20 년
도수
46%
용량
7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세인트 마젤린
증류 연도
02.1964
병입 연도
02.1984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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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8,716.11(2024-04-27)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와 향이 진짜 좋음 🥃 오크향이 먼저 오다가 바닐라랑 꿀냄새가 나네. 한모금 머금으면 달달하면서도 살짝 스파이시한게 느껴져. 목넘김은 부드러운편인데 여운이 꽤 길게 남음. 오늘 같은날 섞어먹기 아까워서 스트레이트로 마셨음 😋 진짜 기분좋다.. 역시 위스키야 🥂

2#2

와 진짜 향이 장난 아니네 🥃 첫맛은 달콤한 꿀 느김? 🍯 목 넘김이 부드러워... 끝에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남음. 저녁에 혼자 마시기 딱이야. 은은한 나무향도 느껴지고 🌿 역시 위스키는 퇴근후지 😌 가끔 쓴맛도 나는데 이게 또 매력임. 추천! 👍

3#3

음, 향부터가 오묘해요 🥃 첫 모금은 달달한 바닐라 향이 입안에 퍼지다가 중간에 스파이시한 향이 스멀스멀 올라와요. 마시고 나면 스모키한 여운이 입안에 남아요. 약간 견과류 같은 고소한 느낌도 있고 피트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게 겨울에 마시면 딱 좋겠어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데 은근히 복잡한 맛이 나요. 내일 또 한 잔 하고 싶어지는 맛이에요 ㅎㅎ

4#4

위스키 한 잔에 기분이 좋아지네 😊 꿀처럼 달콤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고, 오크 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좋음. 가끔은 스모키한 맛이 강해서 목이 좀 칼칼하지만,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 🥃 #일상 #위스키한모금

5#5

음... 이 위스키? 한마디로 말하면 부드러움 그 자체야. 입에 넣는 순간 실크처럼 스무스하게 넘어가고 👄➡️ 나무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바닐라, 캐러멜 같은 단내가 올라와. 한 모금 머금으면 시트러스한 과일향이 톡톡 튀고 스파이시한 향이 뒤를 받쳐줘서 맛의 균형이 잘 잡혀있어. 가죽이나 담배같은 묵직한 향도 은근히 숨어있고 끝에는 따뜻한 오감각이 오래 입안에 머물러 🔥 한 잔 마시고 나면 기분이 포근해지는 그런 느낌? 무겁지 않으면서도 풍미가 풍부해서 자꾸 손이 가네.

6#6

이 위스키 첫 느낌이 좀 스 мощн? 스모키하면서도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나고, 오크 맛이 입안에 감도는 게 좋아요. 가끔 허니 같은 단맛도 살짝 느껴져서 부드럽게 넘어가네. 😊 확실히 복합적인 맛이 있어!

7#7

과일향이 나는 게 사과 먹은 후 입안에 남는 향 같아요~ 달달~ 하면서도 살짝 스모키한 향이 코끝을 간지럽혀요. 혀끝에는 약간의 스파이시한 느낌이 돌다가, 마지막엔 바닐라 같은 부드러운 여운이 남네요. 캬~ 캠프파이어에서 날아온 연기 맛이 은근하게 퍼지는데, 생각보다 안 거칠어요. 톡쏘는 느낌보다는 따뜻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더 강한 편! 기분 좋게 취하는 맛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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