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간모어 1971 4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크라간모어

스페이사이드 · 영국

3.9
★★★½

10개의 평점

병 정보

숙성년수
48 년
도수
43.7%
용량
2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크라간모어
증류 연도
1971
병입 연도
10.12.2019
캐스크 유형
First Fill ex-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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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와 향이 진짜 깊다 🥃 첫맛은 부드럽다가 끝나갈쯤 약간 얼얼한게 오크향과 과일향이 섞여서 묘해 저녁에 혼자 마시니깐 더 좋네 🌙 목넘김이 쪼금 세지만 중독성 있음 역시 퇴근후 한잔이 최고야 👍

2#2

와.. 향이 진짜 좋네 🌾 첫맛은 달콤한 바닐라 같은게 느껴져. 목넘김이 부드러워요 🥃 화한 기운이 살짝 올라오는게 기분 조아. 끝맛에 약간 오크 향이 감도는데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음. 오늘 같은 날 한잔이면 최고지 🥂 여튼 만족스러워. 😋

3#3

음, 향은 스모키하면서 바닐라 향도 살짝 나요. 🌿 입안에 넣으면 부드럽게 퍼지는데, 약간의 꿀 단맛이 느껴져요. 🍯 뒷맛은 따뜻하고 길게 남아서 좋아요. 🔥 약간의 스파이시함도 있어요! 😊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이에요. 👍

4#4

위스키 한 잔에 스모키한 향이 확 퍼지네 🥃 가끔 과일같은 상큼함도 있고, 여운은 살짝 향신료 맛? 😊 입에 닿으면 부드럽게 넘어가는데, 가끔 약간의 떫은맛도 나더라고. 전체적으로 괜찮아요!

5#5

음... 한 잔 따라보고 맛봤는데, 솔직히 첫 모금에는 좀 쎈 알코올 느낌이 확 올라왔어요. 근데 잠시 기다리니까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면서, 은은한 과일향이랑 바닐라 같은 단내가 같이 느껴지네요. 특히나 목 넘김 후에 남는 여운이 꽤 길어서, 다음 한 모금이 자연스럽게 당기게 되는... 좀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맛이었어요! 🥃✨

6#6

첫 모금에 바닐아 향이 코끝을 스치고, 입안에선 캐러맬 같은 부드러운 단맛이 퍼져. 🥃 스모키 한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면서, 스파이시 한 뒷맛이 입안에 오래 남아. 🌶️ 과일향도 느껴지고, 꿀 같은 달콤함이 전체적인 맛을 감싸줘. 🍯🍎 한 모금 더 마시면 오크 향과 가죽 같은 향이 추가되어 복잡한 맛을 내.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야. 위스키 애호가로서 진짜 추천해! 👍

7#7

처음엔 달콤한 과일 향이 살짝 올라오고🍯 마시면 바닐라랑 나무향이 부드럽게 퍼져요. 끝에는 약간 스파이시하고 따뜻한 느낌🔥 전체적으로 부담 없고 천천히 마시기 좋은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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