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크라간모어
- 숙성년수
- 26 년
- 도수
- 54.7%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크라간모어
- 증류 연도
- 1995
- 병입 연도
- 2022
- 캐스크 유형
-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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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대박이야ㅋㅋ🥃 스모킹향이 은근히 깊이 있으면서도 부드럽더라고🔥 처음생각보다 훨씬 담바큰데, 말린과일이나 견과류 느낌도 살짝 나네…😋 목 넘길때 너무 메운것도 아니고 끝맛은 달콤하게 남아있어서 분기좋음🍯 하루 일과 끝나고 한 잔씩 마시기 딱임~~ 다믄에 꼭 다시 새먹어야겟당👍
한 모금 머금으니 달콤함이 퍼져 🍯 나무 향도 은은하게 나고 좋네 🪵 목으로 넘어갈 때 따스한 기운이 느껴져 🔥 진짜 조아.. 역시 위스키는 밤에 마셔야제 🥃 여운이 길어서 만족스러움 ✨
오늘 마신 위스키... 향부터 좀 특이했어. 꿀과 오크 향이 섞여있는데 은은하게 올라와. 첫 모금은 부드러웠는데 끝맛에 살짝 매콤함이? 🥃 흠... 견과류 같은 고소함도 느껴지고. 다음 모금부턴 입안에 감도는 달콤함이 오래 남아. 뭔가 은은한 바닐라 향? ㅎㅎ 천천히 마시니까 더 좋네. 역시 워(hw)는 시간을 두고 마셔야 제맛이야 🍯 다음엔 다른 술이랑 비교해봐야지.
아, 이 위스키 향이 진짜 묘하게 좋네. 스모크 향이 확 퍼지고, 달콤한 과일 맛도 살짝 나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넘어가면서 끝맛이 오래 남아서 기분 좋음. 😊🥃 иногда сладкий вкус тоже 느껴져요.
음... 오? 아니 뭐야 이 향은 ㅎㅎ 코에 대자마자 달콤한 바닐라 향이 훅 올라와요 😊 그리고 살짝 시트러스? 레몬껍질 같은 상큼한 느낌도 있고요. 한 모금 머금으면 입안에서 따뜻하게 퍼지는데 카라멜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맛이네요... 끝에 살짝 씁쓸한 견과류 맛이 남아서 오묘해요 🤭 혀에 남는 여운이 좀 길어요 아, 그리고 뭔가 숲속에 있는 것 같은 향긋한 나무향? 전체적으로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 아 근데 살짝 각오? 같은 느낌도 들긴 해요 ㅋㅋ 그래도 계속 마시게 되는 중독성이 있어요 😂 내일 또 마셔보고 싶은 맛이에요~
아, 이 위스키 정말 묘한 맛이야... 😳 첫 모금엔 좀 시원한 느낌? 근데 뒤로 갈수록 부드러워져! 달달한 과일향이랑... 뭐라 그래, 은은한 나무냄새? 비슷한 거 같아. 입안에서 살짝 기름지게 퍼지는데, 그게 나쁘진 않아. 오히려 편안해. 🍂 마시고 나서 입안에 남는 여운이 좀 길어. 한 잔 더 하고 싶어지는 맛이야. 오늘 하루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거 한 잔으로 좀 풀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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