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롱몬
- 숙성년수
- 10 년
- 도수
- 52.8%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롱몬
- 증류 연도
- 30.08.2008
- 병입 연도
- 2019
- 캐스크 유형
- Bourbon barrel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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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잔 향은 꿀이랑 바닐라가 은은하게 퍼지는데 살짝 스모키한 기운도 같이 올라오더라구요 🍯🔥 입에 머금으니까 오크의 부드러움과 은근한 스파이시함이 펴지고 끝맛은 기분 좋은 쌉쌀함이 길게 남아서 계속 생각나네요 편한 저녁에 혼자 조금씩 마시기 딱인 느낌 🌙✨
위스키 한 모금 마시면, 입안에 퍼지는 스모키한 향이 진짜 좋더라고요. 약간 과일같은 달달함도 나고, 부드럽게 넘어가요. 🥃✨ 有时은 나무향이 은은하게 느껴져서 복잡해 보이지만 맛있어요. 😋 전체적으로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야. 👍
오늘 마신 위스키 진짜 좋았음 ㅎㅎ 입에 넣는 순간 달달한 바닐라 향이 확 올라오고 🍯 그 다음에 살짝 과일향? 사과 같은 느낌이 나 목넘김이 부드러워서 좋음 스모키한 향도 은은하게 있어서 겨울에 마시기 딱인듯 🔥 오크향도 나면서 고소하고 끝맛이 꿀처럼 달달하게 남음 캬~ 진짜 하루 끝에 한 잔 하니까 힐링이다 😌
이 위스키는 살짝 샐러드 같은 신선한 향이 나면서, 흙 같은 흙내음도 느껴져요. 가볍고 부드럽게 입안에 퍼지는데,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아요! 😊🥃 한 번 마셔보니까 약간 놀랐어요, 샐러드 같다고 해야 하나? ㅋㅋ 흙 맛도 나서 특이했어요. 부드럽게 넘어가서 좋았어요! 🍃
위스키 마셔봤는데, 향이 정말 좋았어요~ 꿀 같은 단맛이 나고, 살짝 스모키한 향도 있어요. 😋 목으로 넘어갈 때 부드럽고, 여운이 오래 남아서 기분 좋았어요. 완전 추천! 🔥 때로는 살짝 씁쓸한 뒷맛도 나는데, 이게 매력이야요. 🤭
우와, 이 위스키 진짜 좋당! 스모키한 향이 나면서도 부드럽고, 바닐라 같은 단맛이 은은해요 😊 가끔 과일 향도 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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