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몬 2008 1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롱몬

스페이사이드 · 영국

3.3
★★★

14개의 평점

병 정보

브랜드
롱몬
숙성년수
10 년
도수
52.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롱몬
증류 연도
30.08.2008
병입 연도
2019
캐스크 유형
Bourbon barrel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85.2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첫 잔 향은 꿀이랑 바닐라가 은은하게 퍼지는데 살짝 스모키한 기운도 같이 올라오더라구요 🍯🔥 입에 머금으니까 오크의 부드러움과 은근한 스파이시함이 펴지고 끝맛은 기분 좋은 쌉쌀함이 길게 남아서 계속 생각나네요 편한 저녁에 혼자 조금씩 마시기 딱인 느낌 🌙✨

2#2

위스키 한 모금 마시면, 입안에 퍼지는 스모키한 향이 진짜 좋더라고요. 약간 과일같은 달달함도 나고, 부드럽게 넘어가요. 🥃✨ 有时은 나무향이 은은하게 느껴져서 복잡해 보이지만 맛있어요. 😋 전체적으로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야. 👍

3#3

오늘 마신 위스키 진짜 좋았음 ㅎㅎ 입에 넣는 순간 달달한 바닐라 향이 확 올라오고 🍯 그 다음에 살짝 과일향? 사과 같은 느낌이 나 목넘김이 부드러워서 좋음 스모키한 향도 은은하게 있어서 겨울에 마시기 딱인듯 🔥 오크향도 나면서 고소하고 끝맛이 꿀처럼 달달하게 남음 캬~ 진짜 하루 끝에 한 잔 하니까 힐링이다 😌

4#4

이 위스키는 살짝 샐러드 같은 신선한 향이 나면서, 흙 같은 흙내음도 느껴져요. 가볍고 부드럽게 입안에 퍼지는데,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아요! 😊🥃 한 번 마셔보니까 약간 놀랐어요, 샐러드 같다고 해야 하나? ㅋㅋ 흙 맛도 나서 특이했어요. 부드럽게 넘어가서 좋았어요! 🍃

5#5

위스키 마셔봤는데, 향이 정말 좋았어요~ 꿀 같은 단맛이 나고, 살짝 스모키한 향도 있어요. 😋 목으로 넘어갈 때 부드럽고, 여운이 오래 남아서 기분 좋았어요. 완전 추천! 🔥 때로는 살짝 씁쓸한 뒷맛도 나는데, 이게 매력이야요. 🤭

6#6

우와, 이 위스키 진짜 좋당! 스모키한 향이 나면서도 부드럽고, 바닐라 같은 단맛이 은은해요 😊 가끔 과일 향도 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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