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사이드 Authentic Collection 1981 2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로크사이드

스코틀랜드 · 영국

3.2
★★★

7개의 평점

병 정보

숙성년수
23 년
도수
55.1%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로크사이드
증류 연도
1981
병입 연도
04.2004
캐스크 유형
Sherry Hogshead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699.0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와 이거 향 미쳤다..🥃 첫입부터 달콤함이 쫙퍼짐. 목넘기 은 부드럽고 끝맛은 약간 쌉싸름? 그런데 그게 또 좋네😋 따뜻한 느낌이라 겨울에 최고 일듯🔥 여운이 오래가니까 천천히 즐겼어. 진짜 만족스러움✨ 혼자 마시기 조음. 담에 또 사야지..

2#2

음 확실히 달달한 편이구 🍯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이 참 좋았어 중간에 오트밀이나 구운 빵 같은 고소한 향도 살짝 올라오고 🌾🍞 끝에 살짝 스파이시한 여은이 남는 게 매력이더라 처음엔 약간 그린티 같기도? 전체적으로 편하게 마실 수 있어서 계속 손 가는 위스키야 😋

3#3

이 위스키 향이 진짜 좋아! 🥃 입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고, 과일이랑 꿀맛이 나는 것 같아. 끝에는 살짝 스모키한 여운이 남아서 기분이 업! 😍 첫 모금: 달콤한 바닐라 향이 퍼짐. 😋 중간: 부드러운 질감이 입안을 감싸고. 끝: 은은한 나무 향과 스모키. 🌲🔥 아, 계속 마시고 싶어지네. 👍

4#4

이 위스키는 향부터 스모키하면서 달콤해 🔥 입에 넣으면 부드럽게 넘어가고, 바닐라나 꿀 같은 단맛이 살짝 나요. 끝에는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남아서 좋네요 🍯 잔에 남는 향도 오래가서 기분 좋음 😊 (别字概率: "스모키" 가끔 "스모키"로 쓸 때도 있어요 ㅎㅎ)

5#5

첫 모금에 스모키한 향이 확 퍼져요. 🌲 혀끝에는 달콤한 캐러멜 맛이 나고, 여운은 길게 남아요. 😊 가끔 약간의 스파이시함도 느껴져서 좋았어요. 🔥 부드럽게 목으로 넘어가서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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