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스페이 2010 11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스페이

스페이사이드 · 영국

3.3
★★★

17개의 평점

병 정보

숙성년수
11 년
도수
57.4%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스페이
증류 연도
16.09.2010
병입 연도
2022
캐스크 유형
First Fill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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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92.57(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와 이거 향이 진짜 좋다 🥃 첫맛은 부드럽고 끝에서 약간 톡쏘는 느낌이 있어. 목 넘김도 부드러워. 오크통 향도 은은하게 나고. 오늘 하루 피로가 싹 풀리는거 같아 ✨ 다음에 또 사먹어야지. 맛잇네 😋

2#2

첫 모금에 오크향이랑 스모크가 은은하게 올라와요 🍂 이어서 바닐라, 캐러멜, 코코아 같은 달달함이 혀를 감싸네요 중간에 레몬, 살구, 배의 상큼함이 살짝 톡톡 터지고 진저랑 후추가 살짝 매콤하게 찔러주는 느낌 ㅎㅎ 끝에는 피트랑 흙내, 소금기가 아주 얇게 남아요 편하게 마시기 좋은 스타일이라 자꾸 손이 가요 🥃 가끔 무화과나 건초 뉴앙스도 느껴지고, 베지타블한 독특함이 매력적이에요 전반적으로 맘에 쏙 드네요 😊

3#3

오늘 마신 위스키는 스모키한 향이 입안을 감싸네요. 약간 과일향도 나고, 바닐라 같은 단맛도 살짝 있어요. 목넘김이 부드럽고, 여운이 길어요. 🥃 때로는 피트향도 은은하게 나서 좋았어요. 부드러우면서도 복잡한 맛이 입안에서 녹듯이 사라지네요. ㅋ

4#4

위스키 향이 스모키하면서도 달콤해요. 바닐라 향이 살짝 나고, 맛은 부드럽고 꿀 같은 여운이 좋네요. 🍯 한 모금 마시면 입안에 퍼지는 느낌이 좋았어요. 스팍스향도 은은하게 나서 기분이 좋아지네 ㅎㅎ

5#5

오, 이 위스키 맛이 진짜 좋닼 ㅎㅎ 🥃 향이 달콤하면서도 스모키한 느낌이 나서 좋아. 첫 모금에는 꿀이랑 바닐라 향이 나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 좀 있다가 오크 향이 올라오는데, 은근히 강해 😮 마시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아서 좋더라.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아서 행복해! ✨ (오타: '맛이' -> '맅이'로 쓸 수 있찌만, 의미는 통하니까 괜찮아)

6#6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드라이하면서 스모키한 향이 나요. 🥃 스파이시하고 프루티한 맛도 있고, 우디한 여운이 있어요. 바닐라 느낌도 살짝... 좋네요! 😊

7#7

이 위스키 향이 좀 강해요. 스모키한 냄새가 먼저 오고, 마시면 달콤한 맛이 퍼져요. 🌫️🍯 부드럽게 넘어가서 좋고, 뒷맛에 과일 향도 나네요. 🍎 좋습니다!

8#8

첫 잔 맡자마자 코끝에 바닐라랑 꿀처럼 달달한 향이 퍼지더라구 🍯🥃 입에 머금으니 오크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살짝 스모키한 느낌도 스쳐가 뒤끝에 오렌지 껍질 같은 상큼함이 남아서 좋았어 🍊 근데 알콜 부담은 거의 없어서 진짜 부드럽게 넘어가더라구 바디감은 묽지도 않고 적당히 묵직~ 약간 스파이시한 끝맛이 혀를 살짝 찡하게 하는데 그게 또 묘미야 뭔가 오래된 나무 서랍장 열 때 나는 그 향도 나고.. 편안한 기분 전체적으로 달콤쌉싸름의 밸런스가 미쳤음 🤎 다음엔 얼음 빼고 스트레이트로 마셔보고 싶어졌어 한 모금에 하루 스트레스 다 녹는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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