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글렌스페이
- 숙성년수
- 16 년
- 도수
- 60.5%
- 용량
- 5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스페이
- 증류 연도
- 06.1981
- 병입 연도
- 07.1997
- 캐스크 유형
- Oak Cas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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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와 이거 향이 장난 아니네 🥃 처음엔 달콤하다가 뒤에 좀 얼얼한게 와줘. 목넘김은 부드러운 편인데 여운이 좀 길어. 오늘 같은 날 한잔 하기 딱임 🌙 가격대비? 그건 모름 그냥 맛있게 먹었음. 다음에 또 사볼려구. 아 그리고 잔에 남은 향도 조음 ㅋㅋ 솔직히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괜찮음.
오 이 위스키 진짜 대박쓰...🥃✨ 첫 향은 바닐라랑 오크가 은은하게 올라고, 살작 스모키한 그 느낌이 은근 중독성 있음ㅋ 마지막에 과일 단맛이 감돌면서 부드럽게 넘어가네여 😋 뭔가 따뜻한 꿀차 마시는 기분도 나고... 여운이 진짜 오래가서 계속 생각나여 🫠
이 위스키는 향부터 너무 좋아요! 😊 달콤한 꿀냄새가 나고, 입안에서는 과일같은 상큼함이 느껴져요. 🥰 약간의 향신료 맛도 있어서 복잡한 맛이에요. 좋다! 👍 시간 지나면 나무향이 올라와서 겨울에 마시기 딱이에요. ❄️🥃
음... 잔에 따르자마자 은은한 연기 냄새가 올라와요 🔥 첫 모금은 부드럽게 입안을 감싸는데, 바닐라랑 꿀 단맛이 살짝 돌다가... 어라? 캐러멜 같은 고소함이 중간에 확 끼어들어요 🍬 마지막에는 오크향이 은근하게 남으면서 기분 좋게 마무리돼요 ✨ 왠지 비 오는 날 혼자 즐기면 딱 좋을 맛... ㅎㅎ 온도가 좀 올라가면 과일향도 더 살아나는 것 같아요 🍎
아, 이 위스키 완전 내 스타일이야! 🥃 향이 꽃이랑 꿀 비슷하게 나서 좋고, 입안에서는 캐러멜이랑 바닐라 맛이 살짝 돼. 부드럽게 넘어가서 목아프지 않아. 여운도 오래가서 기분이 업! 😊 참, 가끔 오타 나도 이해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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