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스페이 1988 2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스페이

스페이사이드 · 영국

3.1
★★★

6개의 평점

병 정보

숙성년수
25 년
도수
47.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스페이
증류 연도
20.09.1988
병입 연도
31.03.2014
캐스크 유형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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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45.21(2024-08-27)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와 이거 진짜 괜찬네🥃 향은 처음에 좀 알코올 냄새 났는대 곧 바닐라 같은 단내 가 올라옴🍦 입안에서 감기는 맛이 부드러워요 약간 오크통 느낌도 나고🪵 목넘김은 진짜 순해. 여운이 길어서 좋네✨ 오늘 피곤한날 이런거 하나 면 최고지🍻 다음에 또 사야겟다👍

2#2

와 첫 냄새부터 꿀 냄새 나네 🍯 목 넘김은 좀 뜨겁지만 부드러운게 끝맛에 나무향 은은하게 남아있어 🪵 오늘같은 날 한잔 하기 딱임 🥃 살짝 스모키한 느낌도 들고.. 기분 좋아지는 맛이야 😊 다음에 또 마셔보고 싶네

3#3

오, 이 위스키 향이 정말 좋네요~ 꿀이랑 과일향이 섞인 것 같아요 🍯🍊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고, 마시고 나면 살짝 스모키한 여운이 남아서 기분이 좋아요. 🔥😊

4#4

오늘 마신 위스키 진짜 괜찮았음 ㅎㅎ 첫 모금에 스모키한 향이 확 올라오는데 약간 피트 느낌도 있고... 오크 나무 같은 느낌? 그 다음에 바닐라랑 캐러멜 같은 단맛이 은근히 입안에 퍼지고 🍯 꿀이랑 비슷한 느낌도 있고 과일 향도 살짝 나는 것 같아욬ㅋㅋ 목넘김은 부드러운 편이고 끝에 살짝 스파이시한 여운이 남음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았어요 👍 겨울에 혼자 마시기 딱 좋은 위스키! 아 그리고 얼음 넣어서 마시니까 좀 더 부드러워지는 느낌? 🧊

5#5

처음엔 살짝 달큰하고 바닐라 느낌이 와요 🙂 뒤로 갈수록 오크랑 향신료가 은근히 올라오고, 끝은 따뜻하게 남는 편이에요. 마시고 나면 목 안쪽이 포근해지는 느낌이라 천천히 홀짝이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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