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글렌로시
- 숙성년수
- 20 년
- 도수
- 51.7%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로시
- 증류 연도
- 20.11.1997
- 병입 연도
- 24.11.2017
- 캐스크 유형
-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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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한잔 했는데.. 향이 진짜 좋음🥃 처음엔 달콤한 꿀 냄새가 나고 목넘김이 부드러워. 피트향은 살짝 나는정도? 여운이 길어서 따뜻해짐🍯 혼자 생각에 잠기기 딱인 맟이야.. 가끔씩 이런게 필요 하지 뭐😌 근데 잔이 좀 작아서 아쉽네 ㅎㅎ
오늘 퇴근후 한잔 해봤는데🥃 향이 진짜 부드러워. 처음엔 알콜이 좀 올라왔는데 곧 사라지고.. 나무향 같은게 느껴져. 꿀맛도 살짝 있고🍯 목넘김은 깔끔한 편이야. 다음에 또 마셔보고 싶음. 암튼 만족스러워.
와, 이 위스키 첫 모금에 향이 정말 좋아요~ 꿀 같은 단맛이랑 약간의 오크향이 섞여서 입안 가득 퍼지네요. 😊🔥 뒷맛은 좀 스모키하고 따뜻하게 남아서 기분이 좋아요! 🍂🥃 약간의 과일향도 나는 것 같아서 복잡하지만 부드러워요. 👍
이 위스키 과일향이 나서 좋아요 🍎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곸 스모키한 향이 은은해요 🔥 바닐라와 허니의 단맛이 어우러져서 달콤해요 🍯 끝에 스파이시한 히트가 오는데 우디한 향이 남아요 🌿 오크 향이 오래 지속되서 만족스러워요 😊
위스키 한 잔 했는데, 맛이 아주 좋았어요! 🥃 향부터 스모키하면서 달콤한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기대가 됐어요. 입안에서는 부드럽게 넘어가면서 꿀맛이 나고, 끝에는 살짝 스파이스와 오크향이 남아서 여운이 좋네요. 😌 가끔은 과일향도 나서 상큼한 느낌이에요. 온더락으로 마시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
첫 모금에 스모키한 향이 확 퍼져요 🌫️ 입안에서는 바닐라와 캐러멜의 달콤함이 어우러지고 프루티한 과일 맛도 살짝 나요 🍎 끝에는 스파이시한 향신료가 남아서 기분이 좋아요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깊은 맛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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