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글렌로시
- 숙성년수
- 29 년
- 도수
- 49.5%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로시
- 증류 연도
- 1992
- 병입 연도
- 2021
- 캐스크 유형
- Bourbon Cas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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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향이 진짜 좋네🥃 처음엔 달달한게 과일같고 목 넘김은 좀 화한데 끝에서 부드러워져. 스모키한느낌도 살짝 나고.. 퇴근후 한잔으론 최고인듯 여운이 길어서 좋아. 다음에 또 마셔봐야 겠음 👍
향이 은은하게 퍼지네요 🥃 첫맛은 좀 강렬한데 목 넘김은 의외로 부드러워요. 나무랑 꿀 섞인 듯한 단맛이 입안 가득 퍼지는게 정말좋음 🍯 여운도 길고... 퇴근후 한잔 하니까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느낌? 오늘 같은 날 딱이야 ✨ 가끔 씹히는 듯한 풍미도 있고 정말 만족 스러워요.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향이 정말 좋았어요. 🥃 첫 향은 꿀 같은 달콤함이랑 과일 향이 나요. 입안에 머금으면 부드럽고, 끝에는 살짝 스모키한 맛이 남아요. 😊 가끔 다른 위스키도 마셔보고 싶어지네.
이 위스키, 스모키한 향이 진짜 좋아요 🍂 과일 단맛이랑 나무 향이 섞여서 입안에서 스파이시하게 퍼져요 🌶️ 부드럽게 넘어가고 여운이 길어요 😊
음... 한 잔 따르니까 🥃 솔직히 향부터가 장난 아니야 ㅎㅎ 달콤한 바닐라 향이 코끝에 맴도는데 은은하게 시나몬이랑... 견과류? 같은 것도 느껴짐 😌 첫 모금은 좀 따뜻하게 목을 타고 내려가는데 꿀? 캐러멜? 그런 단맛이 입안에 퍼지다가 ㅋㅋ 끝맛이 살짝 스모키하게 남아서 좋더라~ 아 근데 진짜 이거 얼음 넣어서 마시니까 완전 달라짐 ❄️ 부드러워져서 목 넘김이 훨씬 편해 ㅎ 혼자 조용히 마시니까 하루 피로가 풀리는 느낌 👍 내일도 한 잔 해야겠다~ (참고로 취하는 건 별로 안 좋아함ㅋㅋ 그냥 맛으로 마시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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