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글렌로시
- 숙성년수
- 42 년
- 도수
- 44.3%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로시
- 증류 연도
- 1975
- 병입 연도
- 2017
- 캐스크 유형
- Hogshead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와 이거 향 미쳤다🥃 첫맛은 달콤한게 바닐라 같아. 목넘김은 쪼금 따끔 하지만 끝맛은 부드럽게 남네✨ 은은하게 과일향도 느껴지고 혼자 생각에 잠기기 딱 좋아🌙 가끔씩 이런게 필요하지 😋
와 오늘 열린 병인데 향이 장난 아니네 🥃 첫맛은 부드럽고 달콤한게 바닐라 느낌? 🍦 중간엔 오크향에 약한 스파이시함도 느껴져 🔥 목넘김은 따뜻하고 여운이 길어서 좋았음. 퇴근후 한잔은 최고야 🌙 약간 쓴맛이 있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부담없어서 맛잇네 😋
와 이거 향이 진짜 조음 🥃 첫맛은 살짝 매운데 곧장 달콤해져 나무 타는 냄새랑 꿀향이 섞인 느낌? 목넘김이 부드럽게 퍼지는게 일품이야 🔥 저녁에 혼자 마시기 딱 좋은 분위기임 ㅎㅎ 잔에 남은 향도 길게 가네 👍 #위스키 #술스타그램
오늘 저녁 위스키 한 잔 했어요 🥃 향이 진짜 좋네요, 캐러멜? 바닐라? 좀 비슷한 향이 나요. 입안에 넣으니까 생각보다 부드러워요. 목 넘김도 괜찮은데 살짝 알코올 느낌이 올라오네요 ㅎ 단맛이랑 쓴맛이 적절히 섞여서 좋음. 마시고 나서도 향이 입안에 남아요. 몸이 따뜻해지는 기분, 하루 마무리로 딱이에요 😊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있는 위스키 같아요. 또 마시고 싶어지네욤...
아, 이 위스키는 정말 좋았어요! 🍊 과일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꿀같은 단맛이 입안에 맴돌아요. 😌 살짝 스모키한 끝맛도 나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 개인적으로는 바닐라 향이 더해져서 부드럽게 마실 수 있었어요. 🤗
아 오늘 진짜 기분좋게 한 잔 했어요 🥃 처음에 코로 맡을때 꿀이랑 바닐라 향이 확~ 오는데 살짝 스모키한 느낌이 뒤에 깔려요 한 모금 마시면 입안에서 말린 과일이랑 스파이시한 향이 살살 퍼지면서 크리미하게 넘어가욬ㅋ 마지막 여운이 진짜 길어요... 오크나무 향이 은은하게 남으면서 살짝 씁쓸한 초콜릿 느낌도 있고 잔 비울때쯤이면 온몸이 따뜻해지는 기분 🫠 이게 위스키 마시는 맛이지 싶어요 밤에 혼자 창가에서 마시면 완전 힐링이에요 ✨ 오늘 같은 날씨에 딱 어울리는 위스키엿어요~ ㅋㅋ 다음엔 친구들이랑 같이 마셔봐야겠어요 🍻
위스키 한 잔 마시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맛이 좋으네. 😊 약간 스모키한 향이랑 달콤한 뒷맛이 어우러져서 기분이 좋아져요. 가끔 얼음이랑 같이 마시면 더 시원하죠. 🥃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





